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프린터로 위장한 비밀 휴대전화 기지국

프린터로 위장한 비밀 휴대전화 기지국

스텔스 셀 타워(Stealth Cell Tower)는 평범한 사무실용 프린터로 위장한 비밀 휴대전화 기지국이다. 전 세계에는 수많은 휴대전화 기지국이 있다. 경찰이나 군, 정부가 개인 정보 수집에 이를 활용한다. 스텔스 셀 타워 역시 개인 정보 수집을 할 수 있는 제품인 것.



이 제품은 언뜻 보면 단순한 HP 프린터 제품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주위 사람들의 개인 정보를 훔치기 위한 장치다. 이 제품은 강력한 전파를 방출해 GSM 기반 셀룰러 네트워크 기지국에 스푸핑(spoofing), 그러니까 이용자의 정보를 빼가는 해킹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바일 단말 사용자 통화를 포착하고 전화번호를 파악해 지인인 척하고 SMS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 때 송신자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밝히지 않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모바일 단말 사용자가 메시지에 회신을 하면 회신 메시지 뿐 아니라 자신의 식별 번호 IMSI(International Mobile Station Identity)와 다른 개인 정보를 프린터로 인쇄한다. 또 프린터를 통해 전화를 걸 수도 있다고 한다.





본체 내부에는 라즈베리파이3, bladeRF 같은 부품이 배치되어 있다. 또 프린터 21-22V 전압을 5V로 변환하기 위한 USB 장치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다. 카트리지부에는 송수신기 안테나, SMA 케이블 등이 있다.

이 제품은 독일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겸 해커인 줄리안 올리버(Julian Oliver)가 만든 것이다. 그는 경찰이나 정부, 군이 IMSI를 이용해 휴대전화를 감시하는 것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지금까지 나무나 벽돌로 위한장 가짜 휴대전화 기지국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원본출처
한국 기사
http://techholic.co.kr/archives/62606
해외 원본 기사 및 공개된 소스코드
https://julianoliver.com/output/stealth-cell-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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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를 보호, 보안하는 것이야 말로 중요 핵심이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의 정보보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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